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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4.15 01:08

    [비교뉴스=박노봉 기자] 충남 계룡사 기슭에 자리잡은 천태종 광수사 (무원 주지스님)에서는 불기 2561년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해 '세계인과 함께하는 다문화.다종교 페스티벌'을 열고 세상 모든 문화가 부처님 안에서 하나되는 큰 행사를 오는 26일 부터 시작하게 된다.14일 오후 충남,대전 계룡산 광수사(무원 주지스님)이 인터뷰를 통해 사회 화합을 강조하고 있다.

    부산 삼광사 전 주지 무원 스님이 대전 광수사 제8대 주지로 취임 하면서 처음으로 맞이하는 부처님 오신날 행사의 일종으로 이달 26일 대전시민 그리고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라온(순수한 우리말로:즐거움)행복 행사를 열고 부처님을 알던 모르던 세계 각 다문화와 화합을 통해 진정한 부처의 문화를 알게 한다는 취지이다.
    불기 2561 부처님 오신날 봉축 행사로 세계 다문화.다종교 페스티벌이 열리는 충남,대전시 유성에 자리한 광수사에 연등이 하나 둘 달리고 있다.

    26일 오후 연등축제 점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부처님 오신날 행사에 돌입해 다음달 2일 부처님 오신날 점등식에 이어 5월3일 오전 부처님 오신날 봉축 대법회를 열게된다.

    이날 특별공연은 한국다문화센터 레인보우토리아 어린이 합창단이 아름다운 선율을 자랑하며 주최와 주관은 대한불교 천태종 라온행복도량 광수사가 맡았다.

    이날 행사는 광수사 주지스님인 무원 스님이 주관해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해 "세계인이 종교에 구애받지 않고 다문화.다종교인들이 모여 축제를 통해 불교를 알고 부처를 안다면 그것도 복된 것이라 믿는다"며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kbs@naewaynews.com)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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