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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3.04.25 02:01

     

    5월1일, 기념행사 및 민속․체육경기 열려


    ‘마음열어 하나로 꿈을 모아 미래로’라는 슬로건 아래 제40회 해남군민의 날 행사가 5월1일 우슬경기장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군민의날 행사는 군민과 소통할 수 있는 체험 및 부대행사가 강화되어 한층 새로워진 행사의 면모를 볼 수 있다.

    조선대 태권도 시범단과 국립국악원의 신명나는 공연을 시작으로 행사의 막을 열고 기념식 이후에는 500년 전통의 북평 줄다리기 시연이 풍물패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입장식은 읍면별로 특색있는 입장 연출은 물론 경기장 제1문을 통해 모든 읍면이 입장함으로써 하나되는 해남의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전통민속놀이인 투호, 널뛰기, 활쏘기, 연만들기 등을 비롯해 추억만들기의 일환으로 풍선아트, 뻥튀기, 고동나팔만들기를 있는 할 수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해남의 관광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시회, 지역의 우수농수산물을 판매하는 체험장도 부대행사로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읍면의 화합을 다지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는 민속경기로 윷놀이, 단체줄넘기, 공굴리며 이어 달리기, 다문화 가정 각시 업고 달리기 등이, 또 체육경기로 육상, 축구, 배구, 게이트볼, 씨름, 탁구, 테니스 등이 펼쳐진다.


    박철환 군수는 “이번 군민의날 행사가 군민들의 문화욕구 충족은 물론 발전하는 군의 위상을 드높이고 군민 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군민의 날 전야행사는 군민광장 특설무대에서 오는 30일 오후 6시부터 초청가수 한혜진, 유지나, 민지, 박노봉과 지역출신 가수 진국이, 박우철 등 15명의 공연으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성화는 4월30일 오후 2시 땅끝탑에서 채화되어 오는 5월 1일 우슬경기장 성화대로 옮겨질 예정이다.


    내외뉴스/박노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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