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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5.22 01:09


    [비교뉴스=박노봉]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5월 21일 일요일 오후 2시30분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체육관(잠실 학생체육관)에서 11번째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올스타 2017’ 자선경기를 개최했다.
     

    이번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올스타 2017’ 자선경기는 재능나눔에 동참하는 현직 프로농구선수들과 농구를 즐기는 연예인들이 참여하여 화려한 기술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 7500여명 관중에게 즐거움을 제공했다. 프로농구선수와 연예인이 사람팀 VS 희망팀으로 나뉘어 경기를 펼쳤는데 사랑팀 91점 대 희망팀 87점으로 사랑팀의 승리로 자선경기가 마무리 됐다.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올스타 2017’에는 서울시교육청⋅경기도교육청 학생 및 가족과 문화소외지역인 농산어촌(온드림스쿨)학생, 소외계층 무료농구교실(한기범과 GKL 희망농구단)학생, 지역아동센터 학생들을 초청하여 스타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들의 재능 나눔의 현장을 경험하게 하고, 학생들에게 나눔 문화에 대한 교육과 참여 기회를 제공했다.
     
     ‘심장병어린이돕기 희망농구올스타 2017’는 자선경기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사전행사인 학교스포츠 농구대회 구룡중VS창덕여중, 경신고VS신현고 시작으로 사회는 전문MC 박종민, 탤런트 김덕현, 최윤슬, 애국가는 SBS방송 스타킹출신 권순동, 축하공연은 NCT DREAM, MVP, 젤리걸이 공연을 펼쳤다. LOVE COIN 에는 탤런트 김덕현, 최영완, 김형일, 임성민, 젤리걸등이 참여하여 심장병환우 돕기 모금을 펼쳤다. 이외에도 선물 투척 이벤트, 경품 추첨(이스타항공권-제주왕복2인)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관중에게 뜨거운 호응으로 자선경기가 막을 내렸다.
     
    한기범희망나눔 한기범 회장은 ‘자선경기를 통해서 어린이들과 청소년에게 꿈을 주고, 농구를 통해 건강하고 아름다운 사회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이번자선경기 수익금은 심장병환우 수술비와 다문화가정 및 농구꿈나무에게 지원된다.
     
    □ 문의 : www.yeshan2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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