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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4.12.15 01:05

    [비교뉴스] 삼성생명 강북지역사업부(사업부장 방진학)은 서울과 경기지역의 미혼모 등 모자가정을 위한 생명사랑키트 180여개를 제작하여 한민족복지재단(이사장 감경철)에 전달했다.

     

    이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자 하는 이웃사랑캠페인의 일환으로, 기업의 정신인 '생명'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모자가정을 선정하여 엄마와 아기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비타민, 크림, 내복, 기저귀 가방 등 13종을 담은 키트와 성탄카드를 선물할 계획이다. 특히 키트에는 전국의 자원봉사자가 손수 만들어 보내온 펠트 장난감과 유기농 소재의 장난감도 포함되어 있어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정성혜 삼성생명 사원은 "큰 언니와 이모의 마음으로 키트에 담을 물건 하나하나를 골랐다"며 "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정성으로 완성된 생명사랑키트가 받는 분들께 응원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삼성생명 강북지역사업부는 지난 6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사랑의 티셔츠와 나눔 주머니, 메시지가 담긴 축구공을 한민족복지재단에 전달한 바 있으며 임직원들의 꾸준한 참여형 기부로 모범적인 기업사회공헌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한편, 한민족복지재단은 1997년에 설립된 국제NGO로서 북한을 비롯한 해외 저개발국의 구호 및 개발사업과 국내 미혼모와 다문화가정을 위한 복지사업에 힘쓰고 있으며, 최근에는 참여형 기부활동인 “세상을 바꾸는 착한장난감 만들기” 로 주목받고 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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