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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5.09.15 01:07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 제공으로 시장에 활력 불어넣어

     

     

    [비교뉴스=박노봉 기자] 당진시가 15일 전통시장에서 쇼핑객 및 관람객들을 위해 작은 벼룩시장을 비롯한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가 있는 다양한 테마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벼룩시장은 아케이드 앞 약 70M 구간에 설치된 8개의 부스를 통해 운영됐으며 한국수공예 기능인협회,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백석올미를 비롯한 사회적 기업 등이 참여했다.

     

    이들은 손으로 직접만든 물건을 비롯해 평소 쓰지않고 내버려 두던 물건, 매실한과와 개복숭아 발효진액 등 지역의 특산물을 판매했으며 시장을 찾은 이들은 평소 볼수 없었던 진귀한 물건들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 한편 관심있는 물건을 즉석에서 맞교환해 벼룩시장의 참 맛을 즐기기도 했다.

     

    또한 벼룩시장 옆 행사장에서는 TOP 엔터테인먼트 주관으로 작은 음악회와 전통시장 국수를 20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전통시장 국수데이 행사가 열려 시장을 찾은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날 시 관계자는전통시장은 우리 서민들의 삶과 애환이 서린 마음의 고향과도 같은 곳이다면서 앞으로 전통시장이 더욱 활성화 돼 상인들이 어깨가 가벼워 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행사를 오는 1020일 또 한차례 개최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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