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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5.09.14 01:06

    [비교뉴스=박노봉 기자]전북 부안군 드림스타트는 ‘나눔의 행복 날개’ 봉사단을 구성해 대상아동 중 저소득층, 다문화가정, 조손가정 아동을 위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 봉사단은 지난 11일 하서면에 거주하는 지적장애가 있는 2남 1녀를 둔 다문화가정을 찾아 생필품을 전달하고 집 청소와 집 주변 정리 등의 봉사활동을 전개했다.또 파손된 유리창과 출입문 등은 지역 봉사단체와 연결해 주거환경 개선에 도움을 주기로 했다.

     

    해당 가정은 가장인 아버지의 고정된 수입이 없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태이고, 어머니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직장생활을 해야 하나 대상아동 삼남매가 발달장애를 갖고 있어 직장생황이 어려운 상황이다.

     

    군 드림스타는 관계자는 “‘나눔의 행복 날개’ 봉사팀은 해당 아동들에게 일일 엄마 역할을 통해 정서적 안정 및 자존감이 향상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라면서, “일회성 행사가 아닌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방문가정에 추가지원이 필요한지 파악해 이웃사랑을 실천, 하늘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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