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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5.10.09 01:09

    [비교뉴스=박노봉 기자]경북 영주시는 지금까지 시청 방문을 통해서만 가능했던 외국인 체류지 변경신고를 오는 12일부터 읍.면.동주민센터에서도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도록 신고 절차를 간소화하기로 했다.

     

    그동안 국내에서 출입국관리사무소를 통해 외국인 등록을 한 외국인이 체류지를 변경하고자 할 경우, 체류하고자 하는 관할 주소지 시군구청을 방문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오는 12일부터 이 간소화 서비스가 시행되면 읍.면.동주민센터에서 다문화가족의 전입신고시 외국인배우자의 체류지 변경신고도 함께 접수 받아 신고서를 시청에 팩스 송부하여 일괄 처리한 뒤 민원인에게 결과를 통보하게 된다.

     

    이 간소화 서비스를 통해서 전입신고와 체류지 변경신고기관 일원화 및 원스톱민원 서비스를 구현하고, 민원인의 시간적 비용도 절감하게 되는 등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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