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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6.08.17 02:00

    서울 =박노봉 기자   여성가족부(장관 강은희)는 다문화가족 자녀를 위한 여름방학 예절캠프 ‘친구야 서당가자’를 8월 18일~19일(1박2일) 여주 서봉서원(여주시 홍천면 남산로 소재)에서 개최한다.

    이번 다문화 예절캠프는 다문화가족 학령기 자녀가 증가함에 따라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국에서 모집한 다문화가족 초등학교 자녀 36명이 참가한다.

    캠프에 참가하는 다문화청소년들은 1박2일 동안 우리나라 전통문화와 예절을 배우는 동시에 세계 각국의 전통문화도 함께 체험하게 되며, 문화적 다양성을 통해 사고와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은 구체적으로 한국의 전통문화를 익히기 위한 큰절·평절 등 한국의 전통 인사예절과 효경(한문) 배우기, 목판인쇄 체험,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와 예절을 이해하기 위한 다른 나라의 인사예절 및 문화알기, 나라별 전통놀이 체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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