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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6.02.22 01:02

    - 장애여성, 치매가족, 교정복지시설 종사자 등 범죄피해 노출계층 주제 논문 발표


      

    한국범죄정보학회(회장 이종화)는 감성과 포럼(대표 이대희) 및 광운대 범죄학과‘와 공동 주관으로 ’사회복지와 범죄학의 융·복합’을 주제로 오는 2월 25일 오후 2시부터 7시 30분까지 광운대학교 중앙도서관 1층 영화상영실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장애여성, 치매가족, 교정복지시설 종사자 등 범죄 피해에 노출되기 쉬운 사회계층을 주제로 논문이 발표된다.

     

    이날 김정훈 오산대 교수는 ‘교정복지 시설 종사자의 다문화 민감성 관한 연구’에 관한 논문을, 임안나 광운대 교수는 ‘국내 사회복지관련 기관의 클라이언트 폭력의 양적 연구 동향’에 대해 논문을 각각 발표한다. 이어서 박노봉 한국응용예술심리연구센터장은 ‘치매가족 주 부양자의 학대 예방을 위한 응용예술상담 프로그램 연구’를 주제로, 임용진 광운대 범죄연구소 연구위원은 ‘장애 여성 성 범죄 취약요인’을 주제로 각각 논문을 발표한다.

     

    이종화 학회장(광운대 범죄학 교수)은 “우리사회가 압축고도성장을 하면서 급격한 대도시화에 따른 각종 사회병리현상도 급격히 발생하였으나, 이를 치유할 사회적 시스템이 미비하여 도덕관념이 무너지고 끔찍한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진단하고, ”사회복지학과 범죄학의 융·복합을 통해 조금이나마 그 해법을 찾아보고자 이번 학술대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그 취지를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범죄정보학회 홈페이지(http://kcia.info)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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