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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6.06.29 01:08

    [비교뉴스=박노봉 기자]사단법인 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회장 권기재)는 6월 27일(월)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대한민국신지식인 20여년 역사상 최초로 부산에서 “2016 대한민국신지식인 인증식” 행사를 개최하였다.

    지난 3월부터 전국 각처에서 다각적인 지원 및 추천으로 총 300여명에 대해, 신라대학교 (전)총장 정홍섭 심사위원장 등 20여명의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86명을 ‘2016년 대한민국신지식인’으로 선정하였고,

    협회는 당일 동아대학교예술체육대학 하형주 학장, 삼주그룹 회장 백승용등 고문과 국내외 대한민국신지식인 및 회원,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뜨거운 열기로 진행되었다.

    이번 대한민국신지식인들은 제도개선, 기술혁신, 중소기업, 벤처·IT, 경영, 사회공헌, 문화예술, 농·수산임업, 요리, 전문분야, 교육, 프랜차이즈 등 12개의 분야로 나누어 선정되었는데,

    특히 치킨커플 이병진 대표이사는 포화상태인 국내시장 대신 “치킨커플”, “날고싶은 닭” 등의 브랜드로 중국시장에 진출하여, 2년 만에 중국전역에 380여개의 체인점을 일구어 낸 청년도전가로 ‘2016년 대한민국신지식인 인증’과 함께 대상까지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경남김해의 은성제과제빵학원 배대석 원장과 부산제과제빵학원 노일홍 대표는 젊은 시절부터 현장에서 어렵게 제빵제과기술에 배운 후 주경야독으로 탁월한 기술을 가미하여, 이제는 그 탁월한 노하우를 제자양성에 심혈을 기울일 뿐만 아니라, 틈틈이 아시아 각 국에 빵기술나눔의 공로로 신지식인 선정 및 ‘2016년 대한민국신지식인 금상’을 나란히 수상하였다.

    이래차이나 법인장으로 있는 김충식 대표는 북경TV, 위챗, 큐큐 등 중국SNS와 접목된 “온-오프라인-TV-SNS-콜센터” 통합형 신개념 플랫폼으로 한국기업의 중국 진출의 새로운 패턴을 개발안 공로로

    바다살리기운동본부 조상희 단장은 천안함 인양시 불의의 잠수사고로 오른쪽 팔을 잃은 후에도 이에 좌절하지 않고, 오히려 왼팔로 전국의 바다를 누비며 거의 매일 바다청소봉사에 헌신하여 사회공헌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었다.

    지휘자 김정한은 한국최초로 쇼하는 합창단 '한스쇼콰이어'를 창단하여 예술영재 발굴 및 고용, 한류공연예술컨텐츠 계발의 공헌으로

    김민지 신지식인은 ㈜제로웹의 이사로 중소상공인을 발전을 위한 스마트폰 홈페이지 제작비용을 전액 지원하여 독보적인 시장 포지셔닝에 성공하였는데 크게 기여하였고

    스타라이팅 이재용 대표이사는 세계최초로 안전이 검증된 교량전용 LED등을 개발하여 그 기술력으로 광안대교 등 300여 프로젝트를 수행의 실적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김백수 광주지역본부장은 세월호 사고 발생 시 긴급재난구호 봉사단을 꾸려 구호활동을 펼쳤으며,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등에 직장봉사단을 꾸려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하였다.

    서울 유한대학교 정은주 교수는 지역활동가들의 육성을 위한 각종지역공동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기획운영하며, 지역리더들를 육성교육에 기여하였고

    국제대학교 손은일 교수는 '부자농업, 잘사는 농촌'을 위한 안테나숍을 운영하고, 개방형 혁신과 창의적 영농으로 신성장동력 확보한 노력으로

    산영커뮤니케이션 하승준 대표이사는 종합적인 광고기법을 독창적으로 발전시켜 각 업체별 맞춤형 광고서비스로 효율성 및 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한 공으로

    헬피니스 정성훈대표(대구)는 한국, 중국, 미국을 무대로 건강과 행복과 한류문화에 대한 코칭으로 다양한 문화확산에 기여하였고,

    ㈜애드펀 권중달 대표이사(부산)는 부울경, 제주, 포항, 대구의 180만세대 아파트에 아파트관리비 자동차감 포인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효율적이고 투명한 시스템을 운영하였고,

    변호사 박해영(부산, 42세)은 건축사와 건축구조기술사의 자격까지 갖추고 있어 각 전문지식을 원스톱으로 융합하여 건축물의 안전관리의 고도화에 크게 기여하였고,

    광림수산 신규호(전북) 대표는 전북고창에서 민물장어 양만장을 운영하던 중 오랜 연구 끝에 미생물투여방식을 개발하여 무항생제 장어양식에 성공하여 수산업 발전에 기여하였고,

    울산의 ‘떡 만드는 앙드레’ 초금향 대표는 전통방식의 떡재료에 현대적 입맛과 새로운 디자인을 가미하여 프랜차이즈경영분야 발전을 가져온 성과로,

    양산의 정각원 이정화 대표는 여러가지 천연염색의 기법과 자연에서 얻는 염재와 염료를 이용하고 친환경 쪽 환원법을 알리고 있는 천연염색가로 후진양성과 우리문화 전승발전의 공로로 신지식인에 선정되었다.

    뿐 만 아니라 협회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도전하는 다문화학생 등 6명을 ‘대한민국신지식인 장학생’으로 선정하여 소정의 장학금을 전달하였다.

    향후 협회는 지속적으로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대한민국의 발전과 미래에 요구하는 사회적 자산으로 발전시켜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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