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뉴스
  •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0.09.15 00:08

    원주시 민원봉사과 직원 19명은 다가오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9월 11일 원주시민문화센터 비누만들기 강사인 렌따멘떼  최영순 대표의 무료 지원을 받아, 천연비누 100개(50만원 상당)를 만들어 이주여성쉼터(원주시 단구동)”와 “미인가 다문화가족 이용시설(원주시   개운동)”에 기증하였다.
    한편, 본 소식을 우연히 접한 원주시 문막읍 동화리 알지오제지(대표 지미숙)에서도 같은 시설에 화장지 100롤과 샴푸 100개(1백만원 상당)를 함께 기증하여, 소외되고 있는 다문화가족에 보급함으로서 훈훈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확산하였다.
    (내외신문발)

    수정 답변 삭제 목록
    355개(17/18페이지)
    다문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이전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