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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0.01.29 01:00

    GS건설과 인천시 인터넷방송 '잎새방송'이 협약을 맺고 인천시 12,000명에게 인터넷 사교육 방송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교육의 장을 마련한다.

    GS건설과 잎새방송,한국청소년보호연맹은 28일 인천시 브리핑 실에서 GS건설 장학성금 및 잎새방송 연간 학습권 기탁식을 맺고 교육복지 실현을 위한 공동협력의 일환으로 8억원의 장학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장학운동의 공식 명칭은 'GS건설과 함께하는 I START운동'으로 한국청소년보호연맹에 GS건설이 장학 성금을 지정기탁하고,인천시 인터넷방송 잎새방송이 진행 중인 인터넷강의와 학년별 전학기 학습교재를 인천시내 저소득층 가정자녀,다문화 가정,새터민 가정 자녀등 특별한 환경가정의 자녀들을 선별,초등 4.5.6학년 4천명,중등 1.2.3학년,4천명 고등1.2.3학년 4천명등 "총 인원 12,000명에게 1년간 무상으로 장학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고 밝혔다.

    잎새방송 서한샘 회장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균등한 교육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I START운동을 GS건설,한국청소년보호연맹과 함께 전개하게 됐다"며 범국가적인 차원에서 사회 장학 교육운동이 확대돼 실질적인 교육의 혜택이 골고루 돌아 갈 수 있도록 잎새방송이 공익 교육복지 사업에 더욱 앞장 서겠다"고 밝혔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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