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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09.12.16 00:08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과 함께 꿈과 희망을 주고 함께하는 따스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를 위해 지난 15일 구미시청광장에서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최하고 새로넷 방송국이 주관, 구미시 후원으로 각 기관, 단체, 학교, 유치원, 봉사단체, 시민 등 각계각층 1,000여명의 자발적인 참여로 희망2010 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나눔은 행복투자입니다. 행복주주가 되어주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실시한 이날 행사에서 남유진 시장은 “먼저 마음이 그 누구보다도 부자인 많은 시민들을 만나 뵙게 되어 참으로 기분 좋다” 면서 “날씨가 추워질수록 가슴으로 품어야 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아껴둔 따뜻한 마음을 쓰기 위해 함께 해준 시민들께 40만 구미시민을 대표해서 감사인사를 전한다” 고 말했다.

    또한 우리 시민들이 서로 어려움을 나누고,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해주시는 훈훈한 情을 느끼면서 새해에도 변함없이 yes구미가 되어 더불어 잘 사는 행복한 구미를 만들겠다는 약속을 남기며 구미시 파이팅을 외쳤다.

    한편 희망2010 성금모금 집중기간인 2009년 12월 1일부터 2010년 1월 31(2개월)까지 자율 모금된 성금은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전달되어 2010년 한 해 동안 구미시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긴급지원, 명절위문금 지원 사업, 사랑의 TV지원 사업, 저소득 다자녀가정 및 임산부 돕기 지원 사업, 한 부모가정 자녀 교복지원사업, 다문화가정 자녀 그림책 지원 사업 6개 분야의 개인배분사업과 시설․기관지원인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 지원 사업 외 22개 분야에 고루 쓰이게 된다.<서울일보 구미 박노봉 기자>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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