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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09.10.22 00:06

    김윤옥 여사는 지난 21일(수) 오전 베트남 하노이 한국학교를 방문했다. 이날 김 여사는 이 학교 전길상 교장으로부터 학교 소개를 받았다.


    김 여사는 수업 참관 후에 한국학교 학생들의 기악 합주를 듣고, 다문화가정과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 학부모들과 만나 현지 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경청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베트남과 한국학교 생활에 대한 소감을 발표했다.


    김윤옥 여사는 다문화가정 학생들과 학부모에게 “행복한 가정은 미리 경험하는 천국”이라는 말을 들려주고 가정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아울러, 김 여사에 대한 고등학교 2학년 학생들의 질문에 일일이 대답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해  대한민국과 세계를 위한 훌륭한 인재로 되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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