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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09.09.15 01:08

    광주광역시 여성발전센터(소장 최연주)에서는 오는 17일 오후2시부터「여성발전센터 개관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여성발전센터 3층 대강당에서 치러지는 이번 행사는 박광태 광주광역시장과 여성단체 대표, 교육강사, 수강생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과 교육생 작품전시회, 무료영화 상영 등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광주 여성발전센터는 1989. 8. 29(당시 광주직할시 여성회관) 여성의 능력개발과 권익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그동안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지위향상을 위한 사회교육은 물론 「여성긴급전화 1366」운영, 자원봉사활동, 다문화가족 지원 등 활발한 복지사업을 펼쳐 우리 지역 여성의 지위 향상과 능력개발에 크게 기여한 대표적 여성기관이다.

     

    한편, 지난 7월 제7대 소장으로 부임한 최연주 소장은 여성발전센터는 광주 여성들에게 잠재능력을 일깨워 줄 무한도전 이라며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여성의 직업교육과 취업연의 one-stop 기관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포부을 밝혔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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