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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1.07.09 02:03

    박노봉 여성가족부 차관은 7월 8일 오전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현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이날 건강가정지원센터를 방문한 박노봉 차관은 여성가족부에서 지원하여 추진되고 있는 위기가족, 조손가족 등 취약가족역량강화사업 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성폭력, 학교폭력, 자살 등을 경험한 위기가족과 경제적으로 어려운 조손가족에 대한 상담, 치료지원, 학습지원서비스 사업이 보다 세밀하고 촘촘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건강가정지원센터 방문을 마친 박노봉 차관은 안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방문하여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생활정착을 위하여 한국어교육을 비롯하여 자녀양육 및 언어발달, 가족교육·상담, 취·창업 등 자립지원에 이르기까지 애써온 센터 종사자 등 다문화가족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김 차관은 또한 비교적 짧은 기간 동안에 우리사회에 다문화가족 정책이 이처럼 확대·발전한 것은 다문화가족 관계자들의 숨은 노고와 공로가 있어 가능하였다고 강조하면서 금년에는 다문화가족의 사회통합과 자립지원 이 서민희망예산 3대 핵심과제중 하나로 선정됨에 따라 다문화가족에 대한 정부의 지원과 관심이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밝히고,

    앞으로도 공정하고 따뜻한 다문화사회 만들기 에 정부와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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