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뉴스
  •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1.11.18 01:00

    충남 연기군(군수 유한식)은 결혼이민자 여성의 안정된 한국생활 정착을 위하여 각 나라 요리교육을 실시하여 다문화가족 간 관계 및 친밀감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연기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하미용)는 여성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나라별 자조모임을 통하여 메뉴를 정하고 본인들이 조장이 되어 여러 나라 사람들에게 본국의 요리를 가르쳐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난 10월 25일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여성결혼이민자 20명을 대상으로 4회에 걸쳐 다문화요리교실과 2회에 걸쳐 자녀 간식 만들기를 위한 케익만들기교실을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10월25일에는 중국요리, 11월1일에는 베트남요리, 11월8일에는 필리핀요리를 함께 만들며 결혼이민자들이 서로의 문화를 함께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프로그램은 ▲11월22일 한국요리 ▲12월2일 케이크만들기 1차 ▲12월9일 케이크만들기 2차 교실을 통해 한국 요리와 자녀 간식 만들기 교실 운영을 통해 결혼이민자의 한국 요리에 대한 적응 및 이해와 다문화부모-자녀간의 관계형성을 도모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문의는 연기군 다문화가족지원센터(☎041-862-9338)로 하면 된다.

    (내외신문발)
    수정 답변 삭제 목록
    355개(14/18페이지)
    다문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이전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