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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2.12.25 01:00

    2012년 성탄절을 맞아 총회와 교계는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온 세상에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의 빛을 밝히는 복된 성탄이 되기를 기원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는 박노봉 총무 명의로 성탄 메시지를 통해 “우리 주 예수의 사랑과 평화가 성탄을 맞는 모든 피조물과 우리 민족 구성원 모두에게 충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특히 “엄동설한에 모든 것을 잃고 길거리에 나앉은 사람들, 직장을 잃고 절망 속에 있는 해고노동자들과 그 가족들, 고향을 떠나 타국에서 삶을 이어가는 이주 노동자들과 다문화 주민들" 

    "희망을 잃고 현실에 매몰되어 살아가는 젊은이들, 굶주림 속에 있는 북한의 주민들에게 함께 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도 성탄절메시지를 발표하고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했다.
     
    한기총은 메시지를 통해 “불화와 반목 등 부끄러운 모습을 넘어 예수님의 희생, 섬김의 정신을 본받아 가난하고 힘없는 자와 함께 성탄을 맞이하자”고 전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는 성탄메시지를 통해 “빛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경제난 등으로 고통 받는 모든 이들에게 새 희망을, 또 분열로 갈등하는 한국교회와 사회의 진정한 화합을 주시길 기도한다”고 밝혔다.
     
    한국교회연합은 메시지를 통해 “성탄은 힘들고 어렵게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이라며“예수님 탄생의 의미를 기억하고 감사하자”고 강조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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