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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2.11.12 01:03

    다문화 시책 개발과 문제 해결에 적극적 동참

    아산시(시장 복기왕)가 전국다문화도시 협의회 회원도시가 됐다.

    지난 7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창립총회에서 가입에 동의한 전국 24개 도시와 긴밀한 유대를 구축하고 다문화정책과 과제를 공유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협의회 규약을 결의하였고 안산시장을 초대회장으로, 서울시 구로구청장을 부회장으로 선출했다.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지닌 주민들이 평화롭게 상생하는 번영되고 조화로운 미래사회 건설을 목표로 자치단체간의 다문화정책을 공유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다문화시책 연구 및 다문화와 관련한 공통적인 과제의 해결을 모색하게 된다.

    아산시 관계자는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회원가입을 계기로 외국인근로자와 결혼이민자의 지속적인 유입으로 가속화되는 다문화사회에 대비해 특화된 다문화시책 개발과 다문화 관련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아산시가 지속가능한 번영사회로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충남지역취재국장/ 김 용식기자(sykim8313@daum.net)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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