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뉴스
  •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4.07.24 02:03

    [비교뉴스 부산=송희숙기자] 부산시 사하구자원봉사센터의 결혼이민자 자원봉사단 ‘꿈꾸는 아오자이’가 23일 오후 서울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제21회 전국자원봉사대축제’의 자원봉사 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감동 나눔상)을 받았다.

     

    2012년 베트남 출산 결혼이민자 10명으로 결성된 ‘꿈꾸는 아오자이’는 베트남 전통무용을 익힌 후 문화나눔을 통해 다문화 교류 및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사하구자원봉사센터에서 네일아트도 배워 요양원이나 복지관 어르신들에게 손마사지 봉사도 함께 하고 있다.

    (내외신문발)
    수정 답변 삭제 목록
    355개(10/18페이지)
    다문화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이전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