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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2.12.26 02:01


    민주통합당이 대통합에 어긋난다는 하마평과 함께 좌파 언론 매체들의 윤창중 신임 수석 대변인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난도질을 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방송 매체나 언론 매체와의 인터뷰나 대담 프로에 나와서 일관성 있는 말과 행동을 보여 준 윤창중 수석 대변인은 보수 논객들이 글로 쓰던 것을 방송매체를 통해 좌파 정치인들과 논쟁을 벌여 보수 논객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는 입장이다.
    윤창중 대변인은 대선이 3자구도로 진행 되는 동안 다소 거친 표현으로 좌파시민단체와 민주통합당의 타깃이 되기도 했지만 용기와 과감성도 없는 새누리당 관계자나 소속 국회의원을 대신해 박근혜 후보를 위해 윤창중 본인 개인적인 인신공격이나 비난에 불구하고 굴하지 않고 민의를 대변해 온 것만으로도 박수 받을 만하다.
    한 동안 민주통합당은 종편방송이라고 중앙, 조선일보, 동아 방송에는 출연 자체를 고사 해왔고 같은 종편이라도 본인들의 성향에 부합하다고 생각하는 MBN 매일방송에 주로 출연하는 등 통합이 아닌 스스로 분열을 보였던 행태에 대해서는 어떤 변명을 할 것인가. 게다가 정신세계가 그다지 정상적이지 못한 공지영이라는 여자작가는 ‘김연아 피겨 스케이트 선수와 인순이 라는 가수’가 종편에 출연 했다고 개념 없다는 등 악담을 하던 시기를 기억해 보기 바란다. 이런 민주통합당과 일부 정신 분열증 환자들의 악담에도 보수 논객들 특히 윤창중씨는 꿋꿋하고 꾸준히 방송에 출연해 보수의 대선 박근혜 후보를 위해 좌파와 대항해서 일익을 담당 했던 것을 새누리당은 기억해야 한다.
    이와는 다르게 좌파 언론들은 기사는 물론이고 인물에 대한 비평도 객관적인 입장에서 평해야 하는데 본인들과의 사상과 정서가 유사하다면 별로 잘한 것도 없는 인물을 입이 마를 정도로 일방적 찬양을 하고, 정서에 맞지 않는 인물은 아무리 많은 치적을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비난과 비판일색이다.
    오늘 좌파인터넷 매체를 보니 윤창중 신임 수석 대변인에 대해 벌떼처럼 달려들어 거의 죽일 놈으로 폄하하며 비난 및 비판의 강도를 높이고 있다. 이들 좌파 언론들은 김대중 전 대통령 집권 시기에 인간 김대중으로서 살아온 삶과 정치인으로서의 김대중의 삶에 대한 회고록 비슷한 기사로서 그의 발자취 하나하나에 의미 부여를 하며 찬양 일변도의 기사를 올렸다. 그러나 김대중 전 대통령은 지역감정을 이용한 최대 수혜자였고, 대통령 재임 당시 건강상의 이유로 제대로 국정운영을 하지 못했던 것과 천문학적인 비자금설로 세간의 눈총을 받기도 한 인물이다. 인생 자체가 드라마라고 보면 거의 틀리지 않을 인물인데 이를 놓고 비판은커녕 거의 전지전능 할 정도로 칭찬 수위를 높였던 매체가 좌파 언론들이다.
    또한 이들이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친분은 어느 정도 인지 모르지만 노무현 전 대통령 시절에도 그들 좌파 인터넷 매체는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해 끝없는 칭찬과 칭송뿐이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이 자살한 순간까지 타살의혹을 가장 먼저 제기했던 매체 역시 그들 좌파 매체인거 으로 알고 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은 국가가 기울어져 울분을 참지 못해 자살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비리에 연관 돼 검찰의 수사를 받고 구속되기 싫어 자살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좌파 언론 매체들은 계속적인 타살의혹 제기와 노 전 대통령에 대한 칭송을 아끼지 않았던 행동을 하던 매체들이 무슨 할 말이 있다고 지금에 와서 윤창중 신임 수석 대변인에 대해 비난과 비평을 한다는 지 적반하장도 유분수라고 도무지 이해를 할 수 없는 부분이다.
    그리고 오늘 날짜의 인터넷 뉴스에 보니 김현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도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윤창중 대변인에 대해 비난을 하다 사과를 하는 해프닝을 벌이기도 했다. 박근혜 당선인이 윤창중 수석대변인 기용과 관련해,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김현철 전 여의도연구소 부소장이 박 당선인의 동생인 박지만 이지(EG) 회장의 추천 가능성을 언급해 정계에 파문을 일으킨 것이다.
    이를 큰 이슈라고 본 좌파 언론들은 일제히 이 내용을 기사화해서 국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나 결국 김현철씨가 착각한 것으로 윤 대변인에게 사과를 하는 것으로 마무리가 되자 뜬구름 잡던 좌파언론들은 이를 이슈로 다시 한 번 대국민 선동을 시도해 그들 눈에 가시였던 보수 논객 출신 윤 대변인을 제거 하려는 계획을 세웠지만 무산 되고 말았다.
    이처럼 좌파시민단체나 좌파언론들 그리고 민주통합당은 돼도 않는 말도 본인들에게 유리하다면 스스럼없이 이용하는 조직이고 매체다. 이런 조직들과 논쟁을 해 박근혜 후보를 당선 시킨 윤창중 수석 대변인은 박근혜 당선자의 임기가 끝나는 기간 계속 재직을 시켜야 그들 좌파의 공격에 대해 철저하게 대비를 할 수 있을 것이며 또한 박근혜 후보를 당선시키기 열심히 글을 썼지만 항상 소외 받던 논객들을 위해서 상징적 의미로나마 윤창중 수석 대변인을 끌고 가야 한다. 이게 바로 상·하 대통합이 아니겠는가.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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