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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2.04.05 01:02

     

         좌파 앞잡이와 정신 나간 아줌마들

     

    민간인 사찰로 매체들의 지면이나 방송이 뜨거운 이슈로 부각되고, 총선에서 서로에 대한 비판과 비난으로 점점 정치권은 혼탁해 지고 있다. 이 틈새시장에 당당하게 정치판에 입성해서 좌파의 앞잡이 노릇으로 톡톡히 재미 보고 있는 김제동과 미친 여자 널뛰듯이 난리치는 아줌마 폴리테이너들의 행보가 눈에 띈다.

     

     

    며칠 전에 KBS 교향악단을 사장이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사람을 위해 칠순자리에 동원했다며 트위터에 허위사실을 유포했다가 사과하는 등 근거 없는 거짓으로 공영방송의 명예를 훼손하는 무책임한 행태를 일삼던 김미화가 이번에도 본인도 사찰을 받았다는 거짓으로 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미화는 사찰이 아닌 방문을 받은 것으로 본인의 입으로 말해 놓고는 민간 사찰 때문에 무서워서 잠을 잘 수가 없다는 오버액션으로 사람들을 선동하려고 하는 모양인데, 필자가 보기에는 그녀의 아귀 같은 얼굴 보는 것이 더 무서운 거 같다. 한두 번 잘못은 실수로 인정한다고 해도 계속되는 잘못은 실수가 아닌 고의성이 다분하니 이번 참에 법의 매운 맛을 봐야 정신 차릴 인간이다.

     

     

    공지영은 해군을 해적이니 하는 삽 액션으로 화두에 오르내리더니 라이스를 강간해서 죽여야 한다는 김용민을 사위를 삼던지 혹은 함께 일을 도모하면 좋겠다는 등 본인의 딸을 증오 하는듯한 무 개념도 아닌 미친 짓거리를 하더니 민간인 사찰 사건이 발생되자 “사찰문건 80%가 이전 정권 자료, 8대 때린 놈과 2번 칼질한 놈이 있다“고 다시 삽 액션을 하는데 본인 집일이나 제대로 추수 린 후에 다음에 정치에 관심을 갖던지 하세요. 머리에 꽃 꽂은 아줌마 본인의 사생활도 비정상적이고 시원치 않은 주제에 큰일에 까지 관여하고 싶은 진짜 이유는 무엇인지 진짜 궁금하다오.

     

     

    좌파의 대표적 앞잡이 김제동, 앞잡이다운 발 빠른 행보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노무현을 좋아하는 것 까지는 개인의 취향이라 이해 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의 정체성이나 도덕성은 그다지 존경 받을 만한 인물은 아니라고 보는데 제 풀에 신명이 났는지 아님 앞잡이로서의 성공을 보장 받았는지 모르지만 숫하게 법을 어기고 구속이 무서워 결국 자살의 길을 선택한 그를 존경한다니 아마 북한에서는 김제동의 역할을 충분히 인정해 주고 있을 것이다.

     

     

    전 정권의 비호아래 무지막지하게 커온 김제동이 옛날을 그리워하는 것도 이해 할만하다. 봉급쟁이로서는 일평생 만져 보지 못할 돈을 벌기 했을 것이고 그 나름의 권력도 있었으니, 지금의 힘든 상황에 비하면 진짜 “아! 옛날이어“다.

     

     

    김제동이 화려했던 권력을 다시 구가하기 위해 움직이기 시작한 것은 2009년 말 쯤으로 기억되는데, 주요 선거 때 마다 논란을 일으키며 선거 판도를 쥐고 흔들어댔던 것이 본인의 탐욕적인 욕심이 그 이유다.

     

     

    2009년 김재동이 재 보궐선거 직전 이념성향에 따른 외압으로 프로그램에서 하차 하게 되었다고 해서 논란이 불거지는 상황이 발생하게 되었는데, 결국 여당인 한나라당이 민주당 후보에게 패하는 결정적 원인이 되었다.

     

     

    프로그램의 시청률이 부진 한 것이 김제동 본인의 능력이 부족해서 교체 된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고려하지도 않고 좌파권력의 앞잡이로서 최대의 행복을 되찾기 위한 몸부림만 치고 있는 것이다. 그럴 시간에 책이나 읽어 마음에 양식이나 쌓으렴.

     

     

    김제동이 기존 프로그램의 MC에서 교체 된 시기가 가장 야비하게 좌파권력의 앞잡이와 시녀 노릇을 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좌파 그들의 무리들은 그를 영웅처럼 떠받드는 것 같은데 이참에 북한에 가서 조선중앙텔레비젼 MC나 보며 영웅 대접 받고 살면 좋을 부류의 인간이다.

     

     

     

    이들 세 명의 또라이 같은 인물들이 트로이카를 이루며, 진실도 아닌 거짓을 가지고 틈 만나면 사람들 선동에 열을 올리는 거 같은데 본인들의 앞가림이나 제대로 하고 깡통 같은 머리나 채운 후에 나와서 국민 앞에 서는 것은 어떤가. 자각 좀 하고 반성도 좀 하라는 얘기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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