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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2.10.17 01:09

     

    경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양상호)는 17일 경로의 달을 맞아 관내에 거주하시는 어르신 50여 분을 초청해 경암동 다목적실에서 위안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경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정성스레 준비한 따뜻한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기념품을 전달했으며, 김유경 노래교실에서 노래공연 등을 준비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식전에 경암이용원(대표 유복현)과 그레이스미용실(대표 오화연)에서 이미용 봉사를 실시해 더욱 훈훈하고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양경희 경암동장은 “요즘 그 의미가 퇴색해 가는 효(孝) 정신과 사라져 가는 어른 공경 풍속을 되새기는 시간을 갖고자, 이런 행사를 주최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양상호 주민자치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시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항상 어른을 공경하는 마음으로 앞으로도 이런 시간을 자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은 “예쁘게 머리도 다듬고 따뜻한 밥에 기념품까지 주는 이런 행사를 베풀어 주신 경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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