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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2.01.18 01:05

    사랑으로 다가서는 나눔봉사로 평가..

    김포시 김포 2동( 박노봉위원장)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6일 김포시 장기동(초당마을,운곡마을) 등  거주하는  70세 이상 노인들과 장애인  대상으로 무료 이미용 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김포2동 주민차치위원회에서 2009년 부터 꾸준한 봉사로 매월 1회 행사를 가지고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가질 계획이다.

    박노봉 위원장의 말에 의하면 처음에는 수혜를 받는 분들이 적었지만 최근에는 이미용 봉사자들을 기다리고 있을 정도로 호응을 받고있다.

    이들의 공식 명칭은 사랑나눔 봉사단이라는 명칭으로 꾸준히 사랑 봉사를 이어가고 있다.

    혜를 받고 있는 83세 김모 할머니는  외부 출입이 힘들정도로 집에만 있어 사람꼴이 아니였는데 봉사를 하시는 분들때문에 50대로 주위에서 본다여 웃음을 보였다. 

    박노봉 기자

    news0627@naver.com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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