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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6.12.16 01:02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송포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4일 사랑의 농장 수익금 등으로 관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구에 세제, 휴지 등 맞춤형 복지나눔 희망물품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전달했다.

     

    이번 후원물품은 기존 획일화된 현금 등 후원금 지원에서 벗어나 어려운 이웃에게 꼭 필요한 맞춤형 생필품을 제공해 수혜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

     

    박노봉 송포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생활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맞춤형 희망물품을 전달할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앞으로도 송포동주민자치위원회가 복지나눔에 선구적 활동으로 모범을 보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기탁된 후원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 등 저소득층 10가구에 전달됐으며 송포동 주민센터 이상권 동장은 연말에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훈훈한 손길이 이어져 아름다운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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