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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11.27 01:07

    비교뉴스=박노봉 기자풍무동 맞춤형복지팀은 지역 내 위기가구들을 직접 찾아가서 상담한 내용을 토대로 김포시 복지정책과 희망복지팀 및 관련 공무원들과 사례회의를 지난 24일 실시했다.

     

    이번 사례회의에서는 사회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뿐만 아니라 건강상의 문제로 근로활동이 불가하여 생계유지가 힘든 2가구와 암 수술 후 음식만 먹어도 토하는 등 체력이 급격히 저하되어 누워서 생활만 하는 대상자로 현재 난방시설도 미설치된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추운 한파를 이겨내야 하는 가구 등 3가구사례에 대한 생활실태 및 욕구를 공유하고 실질적인 문제해결을 위한 서비스연계·제공 방안에 대하여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풍무동 맞춤형복지팀은 어려운 이웃의 복지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방문상담을 통해 이들의 생활실태와 주요욕구 등을 파악한 내용을 바탕으로 정기적으로 내부사례회의를 열고 있으며어려운 이웃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따뜻한 위로의 말과 함께 일대일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풍무동행정복지센터 이도훈 동장은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에게 적시에 적합한 서비스를 연계하고 제공하여 동복지허브화 정착에 내실을 기하고 위기가구에 처해 있는 주민들의 근심과 걱정을 해소하고 함께 미소 짓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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