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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11.26 01:03

    [비교뉴스=박노봉 기자]첫눈이 날려 다가온 겨울을 알린 24따뜻한 어린이들의 손길이 풍무동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

     

    풍무동에 소재한 햇빛자연어린이집(원장 여창희)에 재원중인 4세반 친구들이 고사리같은 손으로 담근 깍두기를 생활이 어려운 독거어르신에게 전해달라며 기탁했다.

     

    여창희 원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았다아이들의 마음이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아이들과 가지고 온 물품을 전달했다.

     

    이에 풍무동행정복지센터 이도훈 동장은 추운날씨에 정성껏 깍두기를 준비해준 어린이들과 어린이집에 감사한다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에 온기를 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화답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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