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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5.18 01:02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고양형 거리공연 문화조성과 풀뿌리 문화예술을 정착, 시민들에게 지속적인 문화공연을 제공을 통해 104만 고양시민의 자긍심 고취와 행복지수를 높이고자 덕양문화의 거리 금요일엔 거리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음악, 무용, 마술, 기악 등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로 구성된 고양시 공식 거리 아티스트 ‘G-버스커들의 금요일엔 거리공연은 지난 12일을 시작으로 덕양구 전역에서 10월까지 매주 금요일 19시부터 21시까지 약 25회 이상의 다채로운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지난해는 거리공연은 화정문화의 거리를 중심으로 진행됐으나 올해는 거리공연 활성화를 위해 삼송역, 고양근린공원, 원당역, 서정문화공원 등 4개 권역으로 확대운영한다.


    거리공연은 금요일 밤을 즐기러 나온 시민 누구나 함께 즐기는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관심이 뜨겁다.


    고양동에 거주하는 A씨는 문화행사의 대부분이 일산에 치중돼 있어 조금은 아쉬웠는데 이렇게 매주 덕양구 전역에서 거리공연을 접할 수 있어 너무 행복하며 금요일이 기다려진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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