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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5.18 00:02

    - 오는 6월까지 개인균등분 주민세 인상에 따른 주민센터 순회 설명회 실시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올해부터 인상되는 개인균등분 주민세 홍보를 위해 각 동 주민센터 통장회의 및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서 순회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인균등분 주민세는 매년 81일 고양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는 회비적 성격을 지닌 조세다.


    시는 지난해 7월 시세조례 개정을 통해 1999년 이후 18년 만에 개인균등분 주민세를 5,000원에서 12,500원으로 인상했으며 주민들의 부담을 최대로 줄이고자 1년을 늦춰 올해부터 시행하게 됐다.


    물가상승 등의 경제여건 변화 및 정부의 세율 현실화 권고에 따라 전국 대부분의 자치단체들이 지난 2015년부터 주민세 인상을 추진하기 시작했으며 경기도에서는 31개 시·군 중 30곳이 올해(2017)까지 인상을 마쳤다.


    순회 설명회는 세무과 각 팀장 및 선임팀원이 21조로 6월말까지 19개동의 통장회의 및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일정에 맞춰 방문할 예정이며 주민세 인상에 대한 배경 및 효과를 설명하고, 시민들의 깊은 이해와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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