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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5.18 01:02

    - 5월말까지 미신고 시, 가산세 20% 등 불이익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이달 1일부터 한 달 동안 개인지방소득세 납부 기간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고·납부 대상은 2016년 귀속 종합소득세를 확정·신고하는 납세자로, 세무서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하면서 동시에 신고일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에 지방소득세를 납부하면 된다.


    관할 세무서 및 국세청 홈택스’(http://www.hometax.go.kr)에서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가 연계신고(동시신고) 되며 종합소득세 전자신고 후 납부하기를 클릭하면 위택스’(http://wetax.go.kr)에 연계돼 계좌이체나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다.


    기한 내 신고·납부하지 않는 경우 무신고가산세 20%와 납부불성실가산세(10.03%)를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구 세무과 관계자는 종합소득세 신고 시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납부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유의하여야 하며 신고가 집중되는 월말을 피해 미리 신고·납부 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지방소득세(종합소득세분)에 관련 문의사항은 덕양구 세무과 지방소득세팀(031-8075-5106)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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