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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5.23 01:00

    직원들의 기증 물품으로 어려운 이웃 도와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는 지난 20일 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개최된 2회 푸른고양 나눔장터에서 일산서구청 소속 직원들이 기증한 물건을 판매하는 부스로 주목을 끌었다고 밝혔다.


    일산서구 직원 사랑의 나눔 장터2008년부터 일산서구청 소속 직원들이 기증한 물건을 판 수익금으로 연말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됐다.


    이날 사랑의 나눔 장터에는 소속 공무원들이 기증한 책, 생활용품, 의류 등 다양한 중고 생활용품이 새로운 주인을 만났으며 총 20만원의 수익을 거두었다.


    박찬옥 일산서구청장은 자원의 재활용으로 절약하고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좋은 사례였으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혀 일산서구 나눔 장터가 공직자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좋은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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