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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5.23 01:00

    다채로운 프로그램 및 공연과 함께 성황리에 열려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는 지난 20일 호수공원 노래하는 분수대에서 중고 생활용품 나눔과 판매 체험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제2회 푸른고양 나눔장터가 시민 46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화창한 날씨에 분수대 광장을 가득 메운 행사장에는 69개 기관(단체)이 대거 참여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화훼농가와 벽제농협에서 로컬푸드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부스를 마련해 생산자와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사회적기업과 고양방물단에서 판매하는 수공예품과 일산1동부녀회와 능곡시장에서 떡볶이, 부침개 등 먹거리를 판매해 인기를 끌었다.


    이 외에도 녹색제품 전시 소비자 정보 전시회 건강검진 심폐소생술 체험 EM음식물쓰레기 재활용 나무공예 등 다양한 체험홍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관내 학교 동아리 학생들이 참여해 천연미스트 만들기 일본군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캠페인 페이스페인팅 환경캠페인 헌혈사랑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에 동참 했다.


    특히 노래하는분수대, 고양문화원, 고양원마운트를 연결하는 고양문화마켓 공연이 함께 진행돼 장터를 찾은 사람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고 소중한 경험과 추억을 만들었다.


    행사에 참여한 A(46,)장난감과 옷가지를 가지고 나와 아이와 함께 판매하면서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면서 판매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니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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