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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5.29 01:05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 송포동 주민자치센터는 자치센터가 운영하는 사랑의 농장에서 고구마를 심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고 밝혔다.


    이번 고구마 심기는 김중기 주민자치위원이 밭을 기증해 진행된 것으로 주민자치위원들은 고구마 심기에 한 마음으로 나서며 사랑 나눔을 실천했다.


    더불어 사는 송포동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송포동 주민자치자치센터는 지난해에도 불우 이웃돕기 일환으로 감자와 고구마를 수확해 판매 수익금으로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한 바 있다.


    올해도 오는 10월경 고구마를 수확 후 판매 수익금으로 저소득 가정과 노인이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 할 계획이다.


    박노봉 주민자치위원장은 사랑의 농장 운영을 통해 자원봉사를 통한 화합과 공동체의식을 느낄 수 있도록 따뜻한 지역사회의 정을 펼쳐 나가는 복지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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