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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5.29 01:05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 행신3동은 말라리아 등 여름철 전염병을 예방하고 지역주민의 생활안전을 위한 자율방역반을 편성해 지난 21일부터 취약지역 집중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방역반은 단독주택단지와 상가밀집지역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지역을 구석구석 찾아 활동을 실시했다. 연막소독에 비해 교통 흐름을 차단하지 않고 대기오염을 줄이는 장점이 있는 연무소독을 실시함으로써 주민 만족에도 힘썼다.


    이번 방역활동에 적극 자원봉사한 이병태 체육회장과 한상혁 총무는 매개 모기가 흡혈 활동을 하는 5월부터 10월까지 지역주민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원봉사를 하겠다고 전했다.


    김청수 행신3동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민간자율방역 활동에 나선 자원봉사자에게 감사드린다취약지역 집중방역활동이 쾌적한 마을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당부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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