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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5.29 02:03

    - ·동장 확대간부회의, 호우 대책 및 각종 지역현안 챙겨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지난 25일 박동길 덕양구청장의 주재로 덕양구청 소회의실에서 여름철 재난재해대비 대책과 부서별 현안사항을 재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금번 과·동장 확대간부회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일정으로 인해 덕양구가 추진하던 크고 작은 일정이 미뤄졌던 상황에서 덕양구청장을 비롯한 모든 간부공무원들이 마음을 다잡고 새로운 각오로 구정에 집중하기 위해 개최됐다.


    특히 5월에 접어들며 계속되는 무더위로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취약계층의 피해가 우려되는 만큼 무더위 쉼터와, 경로당 등의 시설점검을 비롯해 집중호우를 대비한 소관별 사전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논의했다. 또한 대통령 선거와 꽃박람회, 경로잔치 등 계속되는 행사일정으로 인해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부서별 현안과 긴급민원, 쟁점사항 등을 다시 한 번 점검했다.


    덕양구는 오는 6월부터 덕양균형발전 전략수립 세미나를 통해 균형발전 방향을 설정하고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것을 시작으로 주민불편해소 덕양질서지킴이 활동’, ‘권역별 버스킹 공연과 비타민 음악회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발굴하고 추진하는데 구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4월 대선을 시작으로 고양국제꽃박람회, 경로잔치, 각종 워크숍 등 계속되는 행사와 사업으로 직원들의 고생이 많았다며 간부공무원을 비롯한 전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7년의 절반이 지나고 있는 만큼 남은 기간 더욱 분발해 달라고 요청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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