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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5.29 02:03

    - 치매안심 기억이 꽃피는 마을업무협약 및 현판식 개최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보건소는 지난 25일 치매안심마을 사업의 거점지역인 중산동 주민센터에서 중산동장, 일산동부경찰서장, 일산소방서장, 해븐리병원장, 의료법인 일산복음병원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치매안심 중산 기억이 꽃피는 마을사업에 동참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치매환자 실종예방 및 조기 발견을 위한 사회안전망 구축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 및 치매환자 조기발견 등2가지 분야에서 다자간 업무협약 방식으로 이뤄졌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에서는 치매 실종환자 디바이스 구축에 따른 시범대상자 선정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 보급에 관한 사항 실종자 발생 시 기관 간 정보를 공유 공동 대응 협약 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한 치매파트너 교육에 관한 사항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중산동 소재 해븐리병원 및 일산복음병원과는 치매안심마을 주민들 대상 치매 정밀 검사비 지원 및 치매환자 인지프로그램 참여를 비롯한 홍보와 캠페인 등을 협력해 진행하기로 했다.


    이날 업무 협약을 마치고 6개 기관 대표 및 중산동 주민자치위원장, 통장협의회회장 등 마을주민 대표는 중산동 주민센터 1층에서 치매안심 중산 기억이 꽃피는 마을현판식을 진행했다.


    안선희 일산동구보건소장은 매년 유병률이 급속하게 증가하고 있는 치매에 대해 관내 유관기관들이 위기의식을 갖고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중산 기억이 꽃피는 마을이 고양시 전역으로 확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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