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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2.24 02:01

    지난 22일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 실시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는 지난 22일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입주자대표회의 운영교육은 주택관리공단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임상호 강사의 특강으로 개정된 공동주택관리법 및 사업자선정지침에 대한 해설과 주요 사례들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특히 고양시는 고양형 스마트시티 구현을 위한 고양e마을 서비스 사업을 소개하고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 사업 및 신규 사업인 노후 급수관 보조금 지원 사업에 대한 설명과 신청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시민들은 “각종 공동주택 관련 주요 쟁점들에 대해 개정된 주요 법령 및 사례 해설로 공동주택 관리 궁금증이 해소됐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개정된 법령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주길”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고양시가 투명하고 행복한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입주자대표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동주택 정보마당 홈페이지와 통합앱(APP) 등 다양한 소통공간을 열어놓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으므로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또한 “이번 교육을 통해 공동주택 관리의 문제점을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공동주택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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