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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3.08 00:01

    구수한 데이해빙기 사고예방 위한 건설현장 안전점검 실시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최근 구수한 데이(구청장이 간다! 수요일엔 fun fun한 민생현장 속으로)’를 맞아 해빙기 안전사고에 대비, 관내 건설현장인 원흥 이케아와 삼송 스타필드 2곳을 점검하는 등 재해예방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덕양구청장은 관내 원흥동과 창릉동 등지에 공사 중인 2개의 대규모 건설현장을 방문해 해빙기에 발생 가능한 재난취약시설 전반에 대한 관리 실태 및 가동 현황을 점검했다.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이번 겨울철 한파로 인한 해빙기 건설현장의 안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전하며 작은 위험요소라도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시민불편이 없도록 교통대책 마련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건설현장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시설물을 관리하고 근로자들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한 작업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시공 중인 원흥 이케아와 삼송 스타필드 복합상업시설물은 오는 8월에 오픈예정이며 덕양구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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