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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3.08 00:01

    ‘2017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최종 선정, 모바일 앱(APP) 통해 지역주민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보건소는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에서 공모한 ‘2017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2017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간호사, 영양사, 운동사 등 건강 전문 인력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하 ’)을 통해 지역주민의 건강을 관리해주는 IoT기반의 건강관리서비스다.


    서비스 대상은 국민건강보험 건강검진 결과 혈압, 공복혈당, 복부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 건강 위험요인이 1개 이상 발견된 잠재적 만성질환자이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옷이나 시계, 안경처럼 몸에 착용하고 다닐 수 있는 웨어러블 활동량계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건강실천 여부와 각종 의료정보가 모바일 앱을 통해 보건소에서 자동으로 전송된다. 보건소는 이 정보를 통해 운동, 영양금연 등의 온라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일산동구보건소의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은 날고 증가하는 만성질환자 건강관리에 새로운 모델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모바일헬스케어 서비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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