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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3.05 01:06

    # 1분기 자동차관리사업 지도·점검 및 전문정비업체 순회교육 실시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동구는 자동차관리사업의 건전한 육성과 발전을 도모하고 투명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일산동구 자동차관리사업 333개 등록업체를 대상으로 ‘20171/4분기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 및 전문정비업체 순회교육을 실시한다.


    구는 오는 6일부터 15일까지 10일간 고양시 일산동구 관내 자동차정비업체, 자동차매매업체, 자동차해체재활용업체 가운데 일부 업체를 무작위로 선정해 50여개 업체를 면밀하게 지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민원이 잦은 업체와 자동차관리법 위반으로 적발된 전문정비업체를 대상으로 순회교육을 실시하며 최근 점점 더 전문화·지능화된 자동차관리사업 관련 각종 불법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자동차정비조합 및 자동차매매조합과 합동으로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정비책임자 선임 여부 기록관리 및 보존의무 이행 여부 성능점검 고지의무 이행 여부 등 자동차관리법상의 불법행위를 적발하는데 중점을 둔다.


    한편 전문정비업체 순회교육은 점검·정비 견적서, 명세서 발급 방법 표준정비시간 게시 방법 전문정비업 작업범위 초과 정비 등 정비업자 준수사항과 관련된 법령을 설명한다.


    박상찬 교통행정과장은 자동차관리사업체의 건전한 발전과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업체의 각종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여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자동차관리 행정을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투명하고 효과적인 자동차관리사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분기별로 지속적인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 및 순회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무엇보다 자동차관리사업자의 자발적인 법규준수가 중요하다며 향후 계획과 당부를 덧붙였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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