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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3.05 01:06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해빙기 시설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오는 3월말까지 덕양구에 위치한 경로당 90개소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시립경로당 19개소와 마을회관 및 임대 경로당 71개소다. 점검 내용은 경로당의 외벽 균열 누수 배관 파손 마감재 상태 확인 화재 위험성 여부 확인 등으로 경로당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취약점이 파악되는 경우에는 개·보수 등 신속한 조치를 통해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구청 관계자는 안전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여가 공간을 제공하는 데 힘쓰겠다해빙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안전한 경로당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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