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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3.14 00:02

    치매극복 위한 실천의지 가진 시민 양성치매 친화적 사회 환경 구축,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교육만 받으면 신청 가능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보건소는 치매에 대해 바르게 알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응원해 주는 역할인 치매파트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바탕으로 치매극복을 위한 다양한 실천의지를 가진 시민들을 양성함으로써 치매 친화적 사회 환경 구축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치매 인식개선사업의 일환이다.


    치매 바로알기, 치매 파트너란?’의 교육만 받으면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덕양구보건소는 현재 경로당 단위 등 소규모 찾아가는 파트너 교육을 진행해 260여명을 모집했다.


    기업체 및 학교, 복지관 등 찾아가는 파트너 교육과 가입신청을 원하는 경우 덕양구보건소 치매상담실로 문의하면 된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해 바르게 알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공감하고자 하는 인식개선의 취지로 많은 시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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