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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3.21 00:02

    알레르기 질환 겪는 아동의 건강한 생활 및 학습 장려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보건소는 아동의 알레르기 질환관리를 위한 ‘2017년 아토피·천식 안심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사업은 아토피 피부염, 천식, 알레르기 비염 등 알레르기 질환이 있는 아동이 기관에서 건강하게 생활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예방관리 프로그램이다.


    일산서구보건소는 현재 초등학교 9개소, 유치원 및 어린이집 3개소, 특수학교 1개소 총 13개소를 안심기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5개소를 추가할 계획으로 아토피·천식 안심기관 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기관은 오는 24일까지 보건소로 신청하면 된다.


    아토피·천식 안심기관으로 선정되면 알레르기 질환 실태조사와 아토피예방관리 교육을 받을 수 있고 다양한 교육자료 및 보습제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산업화, 도시화에 따른 생활환경의 변화로 인해 알레르기 질환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소아·청소년기에 적절한 관리가 중요하다아토피·천식 예방관리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아토피·천식 안심기관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일산서구보건소 건강증진팀(031-8075-4208)으로 하면 된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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