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뉴스
  •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 편집부 | 2017.03.17 01:08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보건소는 신학기를 맞아 영·유아 및 청소년의 인플루엔자 유사증상 환자 소폭 증가와 더불어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분리로 인한 인플루엔자 예방을 위해 각 급 학교와 가정에서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B형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감염에 의한 증상은 A형 인플루엔자의 증상보다 비교적 가볍지만 주로 4~5월 봄철까지 유행이 길게 지속되는 특징이 있어 이에 대한 감염 주의가 필요하다.


    인플루엔자 의심증상은 38이상의 발열과 더불어 기침 또는 인후통이 있는 경우로 이러한 증상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 후 의료기간에 방문해 진료를 받도록 해야 한다. 또한 인플루엔자로 진단 시 적절한 치료 후 해열제를 먹지 않고도 24시간 동안 열이 나지 않을 때까지는 보육시설, 학교(학원 포함)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


    덕양구보건소 관계자는 평상시 감염병 예방을 위한 30초 이상 손 씻기와 기침예절 지키기 등이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적인 수칙이면서 가장 강조될 부분이다라고 전했다.


    생활 속 인플루엔자 예방수칙

    예방접종 우선 권장대상자*는 예방접종을 받기

    * 65세 이상 어르신, 만성질환자, 생후 659개월 소아, 임신부, 5064세 연령 등

    * 건강한 학생, 성인 등도 필요한 경우 자율적으로 예방접종

    비누를 사용하여 자주 손을 30초 이상 씻고 개인 위생수칙 지키기

    기침, 재채기 할 때는 손수건, 휴지, 옷깃으로 입을 가리는 기침 예절 지키기

    발열과 호흡기 증상(기침, 목 아픔, 콧물 등)이 있는 경우 마스크를 착용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때 가급적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 방문을 피하기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즉시 의사의 진료 받기

    (내외신문발)
    수정 답변 삭제 목록
    4,747개(28/238페이지)
    내고향소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이전다음 글쓰기새로고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