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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3.22 02:02

    # 봄맞이 버스승강장 일제 환경정비 실시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는 대중교통이용 편의시설인 시내버스와 택시 승강장에 대한 이용객의 편의증진과 도시미관 개선을 위해 봄맞이 일제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덕양구는 버스승강장 388, 택시승강장 22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정류장표지판 327개가 설치돼 있다. 구는 전체 승강장에 대해 전수조사를 마친 상태며 오는 27일부터 고양국제꽃박람회 개최 전까지 약 한 달간에 걸쳐 환경정비를 마칠 계획이다.


    이번 환경정비를 통해 전문천소업체가 시내버스 승강장의 지붕, 바람막이, 벤치 등을 세척하고 파손되고 오래된 승강장에 대해서는 대대적인 보수가 진행될 예정이다.


    박동길 덕양구청장은 다시 찾고 싶은 승강장을 조성하는 것은 대중교통이용 활성화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정기적인 청소뿐만 아니라 편의시설 정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덕양구는 지속적인 시설물 현장 점검을 통해 곳곳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 제거 및 파손된 승강장의 신속한 보수정비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대중교통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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