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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3.22 02:02

    # 국가 암 검진 시 발견된 경우 소득기준 따라 치료비 지원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덕양구보건소는 지난 21암 예방의 날을 맞아 암 예방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한 캠페인을 원당시장 상인과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암 예방의 날은 매년 321일이다. 이 날은 암 발생의 1/3은 예방 활동으로, 1/3은 조기 진단과 조기치료로, 1/3은 진단 후 적절한 치료를 받으면 완화가 가능하다는 의미로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지정했다.


    한편 국가 암검진 사업은 의료급여수급권자, 건강보험 가입자 중 보험료 부과기준 하위 50% 이하인 자를 대상으로 5대 암 간암 위암 대장암 자궁경부암 유방암의 조기 발견을 위해 검진비용의 본인부담금을 국가에서 부담하여 제공하는 사업이다.


    검진대상자는 공단에서 송부한 무료 암검진 대상자임을 증명하는 대상자 표지와 건강보험증 또는 의료급여증의 신분증을 지참하고 지정된 암 검진기관을 방문하면 된다.


    덕양구 보건소 관계자는 국가 암 검진 시 발견된 암환자는 소득기준에 따라 치료비가 지원 된다암은 예방과 조기치료가 중요하므로 국가암 검진을 적기에 받을 것을 당부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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