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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7.03.22 00:02

    # 법령 위반 예방 및 의·약 지도업무의 효율성 증대


    [비교뉴스=손성창 기자]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보건소는 오는 41일부터 630일까지 의료기관 등 의약업소를 대상으로 자율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대상은 일산서구 관내 의원 한의원 치과의원 약국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의료기기판매업소 치과기공소 의약품도매상 837개소다


    이번 자율점검은 의약업소 개설자에게 자율성을 부여해 책임의식을 고취시키고 법령위반 등을 예방하는 한편 행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의·약 지도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방법은 개설자 본인이 감시원이 돼 의료법 등 법령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점검표를 통해 확인하고 미흡한 부분은 스스로 개선해 그 결과를 제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점검내용은 의료기관은 의료인 면허 범위 내 의료행위여부 진료기록 보존여부 의료광고 및 의료인 정원 약국은 의약품 적정 유효기한 관리 무자격자 조제·판매 금지 의약품 개봉 판매금지 처방전·조제기록부 보존여부 의약품도매상은 의약품 적정관리 의료기관·약국에 경제적 이익제공 및 담합 금지 등 판매질서 및 유통관리 준수 여부 등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자율점검을 통해 개설자의 책임의식 및 행정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는 무자격자 의료 및 조제행위, 무허가 영업행위 등에 대해서는 분기별 기획 감시를 실시해 안전한 의료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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