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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09.06.07 00:00

    순국선열의 넋을 기리기 위한 제54주년 현충일 추념식이 지난 6일 인천 남구 수봉공원 현충탑 광장에서 거행됐다.
    오전 10시 이곳에는 안상수 인천시장을 비롯해 국가유공자와 종교계 인사, 학생 대표 등 약4,000여명이 모여 호국영령을 추모했다.

    이날 안상수 시장은 추념사에서 “최근 북한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 등 우리사회의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으나 절대 흔들려선 안된다”며 “수많은 역경과 고통을 이겨낸 순국선열과 국자유공자들의 애국심을 이어받자”고 말했다.



    한편 인천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전쟁 기념식(25일)과 백범 김구선생 추모식 및 백범일지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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