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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0.02.06 01:01

    “건조한 봄철, 산불 위험 예보에 관심을”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김용하)은 오는 5월 15일까지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 운영해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예방활동에 나섰다.
    국립수목원은 지난 5일 경기지역에 건조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이번 주말까지 충분한 강수 예보가 없음에 따라 산불 발생 위험이 매우 높다고 판단, 농산폐기물 및 생활쓰레기 태우는 행위 등 산림 연접지 불놓기 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고 산불감시원 7명, 산불전문진화대원 10명, 공무원으로 구성된 비상근무조를 편성, 산불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낮 시간대 주요 등산로를 중심으로 계도활동을 펴는 한편 일몰 이후 야간 산불에 대한 예방단속도 전개한다.
    국립수목원 관계자는 “인근 유관기관 및 마을과 협조체계를 유지하여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 이라며 산불방지 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져주기를 당부했다.

     

    (포천-박노봉기자)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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