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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부 | 2010.01.29 00:09

    국제 밀 수입 가격이 하락한데 이어 수입 밀을 주원료로 가공하는 빵,과자,라면류의 가격 인하를 기대 하는 가운데 삼양식품이 가장 먼저 라면 5개 품목을 29일 출하분 부터 인하 하기로 했다.대표적인 삼양라면 750원에서>700원으로 6.7%인하 하며 맛있는 라면950원>900원(↓5.3%) 수타면 750원>700원(↓6.7%) 대관령 김치라면 700원>680원(↓2.9%)삼양라면 클래식 700원>680원(↓2.9%) 이번에 인하 하는 5개 제품은 삼양식품 매출의 80%이상의 주력인 제품을 인하 한다고 밝혔다.

    삼양식품 대표 (전인장)은 밀가루 값은 다소 내렸지만 다른 부자재 가격이 올라 가격인하에 어려움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가격인하 손실을 경영 혁신과 원가 절감을 통해 자체 흡수 하기로 결정 했다며 앞으로도 삼양식품이 소비자 들에게 더 좋은 제품으로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했다.

    한편 라면업계1위인 농심도 가격 인하를 할지 주목되는 가운데 소비자들은 라면 가격 인하를 반기고 있다.밀가루 가격이 조금만 올라도 바로 인상 하면서 밀가루 가격이 안정된지 오래 되었는데도 내릴 생각을 하지 않는다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제조업체들은 밀 값이 안정은 됐지만 다른 원자재 값 상승으로 가격 인하는 생각지도 못한다는 입장에서 삼양식품이 라면값을 인하해 다른 업체들의 반응이 주목되고 있다.

    (내외신문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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